플러쉬 캐릭터들 VS 투사부일체 4인방 전격비교

서울--(뉴스와이어)--<슈렉>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 벌써부터 올 겨울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이 초대형 애니매이션의 목소리 출연을 <투사부> 4인방이 맡았다는 것은 이미 장안의 화제이다. 더군다나 <플러쉬> 안에서 보여지는 <투사부일체> 캐릭터와의 절묘한 매치는 보는 재미를 배로 만들고 있다.

고품격 럭셔리 생쥐 ‘로디’ VS 팔등신 핸섬 조폭 ‘계두식’(정준호)

<플러쉬>의 주인공 ‘로디’는 우리가 ‘쥐’하면 떠올리는 선입견을 제대로 깨어주는 캐릭터로, 항상 턱시도만을 고집하는 럭셔리 꽃미남 생쥐다. 이런면에서, ‘로디’는 <투사부일체>의 계두식(정준호)과 딱 떨어지는 매치를 보여준다. 팔등신 미남에,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진 계두식 역시 ‘조폭’ 하면 떠올려지는 선입견에서 거리가 먼 존재. 실제로 정준호 또한 엘레강스한 생활을 즐기는 로디가 자신과 매우 닮았다며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여유로운 조폭 보스(의 사촌) ‘개굴레옹’ VS 마음만은 청춘인 큰형님 ‘오상중’(김상중)

<플러쉬>의 ‘개굴레옹’은 졸병 개구리들과 함께 펼치는 쿵푸와, 툭툭 내던지는 대사로 보는 이들을 포복졸도하게 만든다. ‘개굴레옹’의 목소리를 맡은 김상중이 <투사부일체>에서 연기한 ‘오상중’은 ‘마음만은 청춘’으로 고등학교에 다시 입학한 조폭 보스. 김상중 특유의 젠틀한 저음의 목소리가 ‘개굴레옹’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은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터져나오게 한다.

덩치만 큰 순진한 조폭 쥐 ‘화이티’ VS 간지 좔좔 순정파 ‘김상두’(정웅인)

왕년에 샴푸회사의 실험실 쥐로 알바를 뛰다가 온 몸이 하얗게 변해버린 슬픈 사연이 있는 ‘화이티’. 덩치는 산만하지만 분홍색 벙어리장갑 끼는 것을 좋아하는 순수덩어리 조폭 쥐다. 화이티의 목소리를 맡은 정웅인의 <투사부일체> 김상두(정웅인)는 스타일을 중시하는 간지 좔좔 조폭. 그러나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순정파다. 정웅인은 순박한 화이티가 너무 귀여워 핸트폰 액정에 ‘화이티’를 저장해 놓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약삭빠른 조폭 쥐 ‘스파이크’ VS 되는일 하나 없는 단순무식 ‘대가리’(정운택)

쥐방울만하고 약삭빠른 <플러쉬>의 ‘스파이크’. 그러나 정작 실 생활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화이티’와 덤앤 더머 콤비를 이루며 찰싹 붙어다니는 그들은 마치 <투사부일체>의 정웅인과 정운택의 분신과도 같아 보인다. 정운택 역시, 자신이 연기한 ‘스파이크’가 <투사부일체> 대가리처럼 되는 일 하나 없는 캐릭터라 무한한 애정(?)을 느꼈다고. 특히 <투사부일체> 안에서는 보스였던 정준호를 이번에는 잡으로 다니는 역할이라 더욱 즐거워 했다는 후문이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오는 11월 23일 개봉으로, 올 겨울 전국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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