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에는 꼭 지긋지긋한 살과의 전쟁을 끝내리라!’ 지난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엠파스 네티즌 영화 폴을 통해 실시한 ‘2006년 11월, 가장 ‘플러쉬’ 해버리고 싶은 것은’ 이라는 온라인 폴 에서 ‘늘어버린 뱃살과 팔뚝’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플러쉬(Flush)’는 ‘변기의 물을 내려 쓸려버리다’ 라는 뜻으로, 이번 온라인 폴에서는 지긋지긋한 것들을 올 겨울에는 ‘쓸어버리자’라는 취지로 시행된 것이었다.

그 결과 응답자 266명 중 절반에 가까운 125명(46%)이 ‘뱃살과 팔뚝’을 가장 ‘플러쉬’해버리고 싶다고 답해, 역시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플러쉬’ 하고 싶은 최대 고민거리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뒤를 잇는 ‘반복 지루한 일상’와 ‘지긋지긋한 솔로생활’은 각각 응답자의 25%, 15%를 차지해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의외로 ‘늘지 않는 연봉’이 가장 적은 득표로 4위를 기록했다. 돈보다는 변화 없는 일상에 ‘익사이팅’을 간절히 원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결과였다.

영화 <플러쉬>로 지루한 일상, ‘플러쉬’ 해 버리자!

<슈렉> 제작진이 만든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럭셔리 생쥐 로디가 변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 조폭 지하세계에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는 초대형 애니메이션. 우아하지만, 반복 지루한 일상을 하는 로디는 변기 속으로 ‘플러쉬’ 되면서부터 초절정 익사이팅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일년 중 가장 ‘심심한’ 달 11월. 특별히 개최되는 이벤트나, 공휴일도 없는 이 한 달의 지루한 일상 속에서, 극장 안을 익사이팅의 도가니로 만들어줄 <플러쉬>는 벌서부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속에 화제를 뿌리고 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오는 11월 23일 개봉으로, 올 겨울 전국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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