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는 오는 27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내 물류단지에 세계적 물류기업인 쉥커(Schenker, 독일계)의 물류센터가 준공되어 동북아 물류중심 기지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쉥커는 인천공항 물류단지에 ‘05.6월 민간투자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고, ‘05.11월 실시계획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05.12월부터 공사 착수하여 금년 9월 물류센터 공사를 완료한 것이다.

※ 부지 및 시설규모 : 사업비 96억원, 부지 1만㎡, 건물연면적 1만㎡

이번에 준공되는 쉥커의 물류센터는 아시아 진출핵심인 아태지역 본부에 해당된다는 점에서 국내 물류분야 투자유치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인천공항을 동북아 국제물류 중심공항으로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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