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시외버스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코자 10월28일(土) 08:30 관련 실·국장들과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관용 지사는 최근의 버스재정 지원사업과 관련 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을 수립토록 지시하였다.

대책회의에서는 현재 지원되고 있는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지원금 규모와 지원기준과 방법에 대한 개선안에 대한 지시가 있었다.

현행제도의 운영방법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특히 재정 규모와 배분기준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조속히 수립할 것과 버스업계의 자구적인 노력을 주문하고 아울러 각계의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와 함께 이러한 사업추진 방법과 절차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관련 조례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제정할 것도 아울러 주문하였다.

향후 경상북도에서는 이번에 마련한 개선안을 중심으로 향후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으로 도민의 교통편의증진과 버스업계의 경영합리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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