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GS건설은 주택설비, 환경디자인, 건축 디자인 부문 등 다양한 상품을 출품하여 총 13점이 GD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신설된 건축디자인 분야에서 양주자이, 황실자이, 서초자이, 부띠크 모나코 등 총 7개 단지의 건축외관, 조경, 단지 내 공용시설, 인테리어 등이 선정되는 등 개별적인 디자인에 부여되던 GD마크가 아파트의 단지 외부 공간 전체에 주어지게 됨으로써 토털 디자인으로 GD마크의 획득이라는 최초의 사례를 만들었다.
이 밖에도 홈네트워크와 연계된 아파트전용 무인정보단말기인 ‘자이 키오스크’, 열쇠의 기능과 주차정보 발송, 비상호출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자이 마스터키’, 다기능 단지안내 사인 시스템인 ‘파일럿(Pilot) 자이’등이 기능성, 실용성, 심미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자이 키오스크’와 ‘자이 마스터키’,’파일럿 자이’ 등은 우수작으로 뽑혀11월 말에 발표되는 GD마크 본상 후보에도 올랐다.
GS건설 주택기술담당 최임식 상무는 “이번 GD 마크 획득은 아파트 외관부터 내부의 인테리어 소품에 이르기까지 토털 디자인으로서 ‘자이’의 우수성이 입증된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올 한해 주택사업본부의 목표를 ‘자이’의 차별화로 삼고, 설계,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상품개발 등 주택기술 관련팀들이 새로운 아이템과 디자인의 개발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상반기에도 엘리베이터를 입주민의 문화 공간의 장으로 승화시킨 ‘엘리베이터 인테리어 디자인’이 GD마크를 획득하는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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