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놓치지 말아야 할 아름다운 로드무비 ‘트랜스아메리카’

서울--(뉴스와이어)--사계절 중 최적의 여행시기로 아름다운 경치를 담은 로드무비가 강세를 보이는 가을에 국내 60여곳의 가을풍경을 담아낸 <가을로>에 이어4800km에 달하는 미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또 한편의 로드무비가 개봉된다.

10개월에 걸친 국토대장정이었던 <가을로>가 전라도에서 시작해 강원도 영월까지 이어지는 가을풍경을 펼쳐 보이는 한편 <트랜스아메리카>는 미국의 심장부 뉴욕에서 시작해 영화산업의 메카인 LA까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것. <트랜스아메리카>의 촬영은 실제 미대륙횡단을 방불케 한 4800km라는 최장기 코스의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졌다. <트랜스아메리카>는 여자가 되고 싶은 아빠 브리(펠리시티 허프만)와 아빠를 찾고 싶은 아들 토비(케빈 지거스)가 뉴욕에서 자동차를 타고 출발해 LA를 향해가는 로드무비로 뉴욕과 LA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냈다.

미대륙의 대자연과 이색적인 풍경까지 담아내 !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랑이 있는 <트랜스아메리카> !

<트랜스아메리카>는 주인공 브리(펠리시티 허프만)와 토비(케빈 지거스)가 여행을 하는 도중 펼쳐지는 넓은 대지와 파란하늘로 유명한 아리조나의 아름다운 풍광 등 미국 곳곳의 자연을 보여준다. 그랜드캐넌의 관문으로 불리는 플래그 스태프와 치노 밸리 외곽의 사막을 비롯해 드넓은 호수와 목장, 하얀 절벽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대자연을 담아낸 것. 또한 북아메리카의 정취 뿐만 아니라 멕시코 문화권의 풍경과 음악도 담아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트랜스아메리카>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펠리시티 허프만은 “젊은시절부터 뉴욕에서 영화촬영 하는 것을 꿈꿔왔는데 첫 촬영지가 뉴욕이라 너무 기뻤고 아름다운 여행을 한 것 같다”며 즐거운 촬영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특별한 미대륙횡단기 <트랜스아메리카>는 11월 16일 개봉해 그 특별한 비밀을 공개한다.

연락처

이노기획(02-543-9183) 김은 팀장(011-9076-9328), 박선주(011-9975-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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