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영호남 주민차지위원 친선교류 행사가 31일부터 2일간 울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시는 울산사랑운동추진위원회(회장 김복만) 주관으로 동서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8개 시·도 주민자치위원 80여명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동서교류협력재단의 영호남 화합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행사는 첫째 날인 31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복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현대자동차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튿날인 11월 1일에는 대왕암 공원, 고래박물관, 울산대공원 등을 관람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발전을 위한 초석이 다져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울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산업발전상을 보여주고,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의 이미지를 참가자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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