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김승유/www.hanabank.com)은 공익신탁으로부터 발생된 수익금 4억원을 산간벽지학교와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는 “공익신탁 기금 전달식”을 12월 8일 본점 21층 강당에서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하나은행은 산간벽지,특수학교 등 40개 학교에 2억원 상당의 물품 및 기증금을, 20개 비영리 사회복지단체에 기증금 2억원등 총 4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에는 서해안 대천항에서 뱃길로 2시간 30분 떨어진 외연도초등학교에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지원하는 등 산간벽지ㆍ낙도의 30개 초등ㆍ중학교와 특수학교 10개교에 교육기자재 구입을 위한 총 2억원의 물품 및 기증금을 지원했다.

또 사회의 관심이 미약하여 지원이 부족한 미인가 사회복지시설을 위주로 한 비영리 사회복지단체 20군데에도 10백만원씩의 총 2억원의 기증금이 전달되어 해당시설의 보수 및 기자재 설치 등에 사용된다.

하나은행은 1972년 이래 총 57억6천4백만원의 공익신탁 수혜금을 육영, 사회복지, 체육진흥, 월드컵후원 등의 목적으로 2,147개처에 지원하여 왔다.올해 5월에는 ‘행복나눔공익신탁’을 판매하여 300억원을 모집한 바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신탁종주은행으로서 하나은행만이 유일하게 실시하는 공익신탁사업이 국민복지 향상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금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며 “ 내년도에는 기증금액을 금년대비 50% 증가한 6억원으로 증액하여 사회복지부문에 대한 수혜처를 확대하고 내년에도 공익신탁 기금 모집을 실시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신탁부 차장 최호재 3788-5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