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화) : 중부지방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음
내일(11.1/수) :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음, 강원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비(5~10㎜)
지구온난화와 해수면 상승
지구온난화로 뉴욕시 주변 해수면이 상승함에 따라 허리케인이 닥칠 경우 도시가 물에 잠길 위험이 있다고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 닷컴이 보도
- 도시주변 해수면이 2050년 15~48㎝, 2080년 90㎝이상 상승예상
- 최근 10년 사이의 증가율은 매년 0.3㎝로 증가
※ 과학자들은 대양의 수온상승과 빙하의 해빙이 지구온난화로 분석하고 있으며 IPCC(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는 1.4~5.8℃의 지구온난화가 금세기말 10~90㎝ 정도 상승전망
10.22~24 호우·풍랑·강풍 수습상황
피해 상황
- 인명 : 2명(사망1, 실종1 - 강원1, 경북1)
- 공공시설 피해 : 도로 23개소, 어항 16개소, 상수도 3개소, 철도 등 193개소
- 사유시설 피해 : 주택 79동(전파 1, 반파 78), 어선 130척(전파 43, 반파 87)
- 이재민 구호 : 구호세트 1,121, 생필품 5종 3,872점, 기타 12종 4,203점 지원
교통통제 및 응급복구
- 교통통제 : 1개소(국도44호선 - 11.4일 소통예정)
- 응급복구 인력 11,621명(공무원2,819, 군인4,916, 자원봉사 등 3,741) 장비 890대 동원
주요 재난예방 활동상황
소방방재청은 오늘(10.31)부터 11.3일까지 부산·광주 등 5개시·도에 대한 ‘06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2차점검 실시
전북 익산시는 도시 온난화를 가속시키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11월에는 매일 오후 2시 공설운동장에서 무료점검 실시
언론보도사항
서울메트로는 오늘(10.31) 서울시내 지하철 2호선 강남방면 방배역 지하승강장에서 승객이 참여하는 화재방재훈련을 실시한다고 보도
어제(10.30) 소방활동 상황
87건의 화재로 부상 4명, 548백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구조·구급활동으로 총3,233건 출동하여 3,277명 구조·이송
※ '06 화재 누계 : 총 23,046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0.13% 감소, 인명피해 1.8% 증가
구조·구급 누계 : 총 918,272건, 전년대비 구조 6.08% 증가, 구급 4.90% 증가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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