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영화 속 까칠녀, 김지수 맞아?

서울--(뉴스와이어)--11월 30일 개봉,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선사할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하 <사랑할 때...>)(주연: 한석규, 김지수 / 감독: 변승욱 / 제작: 오브젝트필름 / 투자: CJ엔터테인먼트 /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여주인공 김지수. 지금껏 볼 수 않았던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 메이킹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의 제목은 ‘김지수의 까칠한 대화법’

김지수 식 4단계 까칠 대화법!

‘크고 강한 목소리-피도 눈물도 없이-상대를 무안하게-말이면 다하기’. 영화 속에서 김지수가 보여주는 까칠 대화법 4단계이다. 그녀가 까칠하게 대화하는 상대도, 장소도 가지각색. 노래방에서 동생에게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전화 통화하는 상대가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거침없이 ‘야~!’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술에 취해 약국을 찾아가 ‘인구’(한석규)에게 혀 꼬인 말투로 엉뚱한 말을 걸기도 하는 김지수. 이런 그녀의 까칠함에 무슨 말로 대꾸해야 할지 모르고 무안해하며 진땀을 빼는 한석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김지수의 까칠한 모습!

김지수가 이번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동대문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며 명품을 카피하는 짝퉁 디자이너 ‘혜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지수가 영화 <사랑할 때...>에서 보여줄 까칠한 모습에 많은 팬들은 새롭다는 반응이다. 김지수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익숙했던 관객들은 당당하게 할 말은 다하는 ‘혜란’이라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그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김지수의 변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수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번의 아픔을 겪었던 남녀가 만나 ‘두 번째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로 오는 11월 30일 개봉 모든 관객들이 공감하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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