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유가와 중국 등 개도국의 석유자원확보경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산유국과의 장기적 협력채널 구축이 본격화됨

산업자원부(장관:정세균)와 대한석유협회(회장:고광진)는 11.2~8 기간 중 산유국 정부 및 산업계 주요인사를 초청하여, 국내 에너지 분야 정부·산업계 인사면담 및 주요 에너지 산업시설 방문 등을 실시할 계획임

금번 산유국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으로서, 예멘 석유부의 타하국장을 비롯하여, 사우디·쿠웨이트·이란·우즈벡 등 6개국 10명이 금번에 방한할 계획

최근 산유국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가운데, 제2차 주요인사초청사업이 이루어짐에 따라, 향후 산유국과의 실질적·장기적 협력채널에 구축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

향후 금번과 같은 산유국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민·관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실시될 계획

※ 중동지역은 우리나라 원유와 LNG 전량을 공급하는 주요 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우리 건설·플랜트 업체의 주요 활동무대로서의 중요성도 매우 큰 지역이며, 중앙아지역은 최근 풍부한 매장량 등으로 인해 제2의 중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석유산업팀장 이학노 02-2110-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