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새만금의 날 행사는 새만금완공전북도민총연대(공동대표 임병찬·신삼석·송기태)주관으로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김병곤 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각 시군 단체장, 의회 의원 및 새만금 관련단체 관계자와 도민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갖는다.
기념행사는 식전공연 이후 △경과보고△유공자 감사패 수여와 함께 △강한전북일등도민운동협의회가 지난 3~4월에 1만여 명이 참여한 새만금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한 서명부를 전라북도에 전달하는 한편, △새만금완공총연대의 특별법 제정 및 내부개발 조기착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새만금의 날은 새만금 간척사업에 관한 기본계획이 확정과 사업 착공을 시작한 시기가 11월인 점을 감안해 11월1일을 기념일로 정해졌으며, “전북의 희망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새만금사업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전 도민의 염원과 의지를 결집시켜 나가고자 2003년 11월 1일 군산 야미도에서 야외행사를 시작으로 올해4회째 이르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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