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동영상 업로드 시 무제한 용량, 무한대 시간을 제공하며, 동영상UCC 열풍을 일으킨 지 2년 만에 하루 순방문자수 100만명을 돌파하고, 주간 1억 페이지뷰를 기록하는등 국내 동영상UCC서비스의 대표주자로 성장한 판도라TV는 UCC라는 단어를 올해의 핫 키워드로 만든 주인공이다.
전세계적인 UCC동영상 열풍은 얼마 전 미국의 유튜브를 구글이 16억달러에 인수하면서 동영상UCC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동안 판도라TV의 총 페이지뷰는 25억페이지뷰, 총 방문자 1억 5천만명에 달해 그야말로 동영상 UCC가 새로운 문화현상의 중심에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에 자극 받은 인터넷 포탈들도 동영상UCC를 서비스 전면에 내세우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판도라TV는 2년여의 시간 동안 네티즌들의 동영상 활동에 대한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서비스와 네트웍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인터넷 플랫폼 업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실리콘밸리로부터 60억원의 해외자금을 유치하는데 성공, 동영상 UCC의 활성화와 서비스 인프라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었다.
동네수첩이나 초등학교 교사의 폭력장면 동영상은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미디어기능을 수행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세자매댄스로 유명해진 ‘류에스더 자매’는 얼마 전 일반인으로는 최초로 모바일 화보까지 촬영하며 UCC스타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퍼블리즌으로 대변되는 립싱크 동영상 등 다양한 유행을 만들어냈으며, 수능동영상 강좌를 판매하는 네티즌까지 등장하며 UCC동영상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증명하였다.
한편 동영상 UCC는 일반 네티즌만의 관심거리가 아니었다. 청와대도 동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는 ‘청와대TV’를 판도라TV내에 개국하여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최초의 북한TV방송 및 독립영화관, 뮤지컬 토크쇼 등 다양한 형태의 UCC TV를 서비스하고 있다.
동영상UCC는 인터넷으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다.
판도라TV는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UCC를 휴대폰을 비롯해 지하철 1, 3, 4호선, KTX, 새마을호의 객차내 모니터를 통해 방송하며, 병원 및 역사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PDP, 케이블 TV, DMB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송함으로서, 동영상 UCC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동영상UCC의 인기가 올라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동영상 UCC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저작권자에 대한 권리와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UCC 미디어”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동영상 문화 캠페인’은 필연적으로 나타날수밖에 없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강화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업로드 되는 불법영상물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권리침해 신고센터를 통해 저작권자와 핫라인으로 연결하여 저작물에 대한 권리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우수한 동영상에 대해서는 제작비를 현금으로 지원하고, 스튜디오를 무상 임대하는 등 동영상 UCC에 대한 장려에도 앞장서고 있다.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2년여 동안 수 많은 네티즌들의 참여가 판도라TV 성장의 원동력”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영상 UCC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도라TV는 서비스 개시 2주년을 맞아 ‘판도라TV에 보내는 축하메시지 달기’ 이벤트를 준비해 당첨자 100명에게 연말에 있을 예정인 ‘동영상 UCC 문화 축제’에 초대할 예정이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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