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구직자, 부당 처우에 무방비 노출

부산--(뉴스와이어)--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 대표 유성용)에서 아르바이트 구직자 284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관련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느냐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결과, 63%에 해당하는 180명이 전혀 관심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84명은 그냥 대충 들어는 봤다고 답을 해서 10명 9명이 넘는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은 아르바이트 관련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단지 전체 응답자의 7% 수준인 20명 정도만이 아르바이트 관련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답을 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구직자들이 업주 및 업체들의 부당한 대우 혹은 횡포에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젊은 구직자들이 정규직 취업시장으로의 진입 전에 짧게는 6개월 이상 길게는 몇 년간 경험을 쌓기 위해 혹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서 그리고 정규직 취업이 어려워서 꼭 거치는 아르바이트를 통한 사회 경험이 자칫 부당한 대우와 처우에 노출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르바이트 구직을 하는 구직자들이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근로기준법 및 다양한 컨텐트를 사전에 충분히 인지한 후에 아르바이트에 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르바이트천국 유성용 대표는 “최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을 통한 아르바이트 공고량이 매우 증가하고 있는 상황과 순수 방문자의 증가로 볼 때 아르바이트 관련 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인 확대를 보이고 있는데, 그에 따른 시장의 정화 작용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직자 입장에서 구직자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철저한 사전 검증을 통한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등록을 통해서 양질의 구인공고를 구직자에게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들의 노력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고 말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대부분의 사업장은 정규직 취업과 달리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든지 하는 구직자 입장에서의 조치를 전혀 취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구직자 보완장치가 매우 미약하기 때문에 그 만큼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포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고 조언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연락처

(주)아르바이트천국 홍보팀 공지혜 사원, 051-746-5421, 011-564-761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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