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행정자치부를 비롯하여 문화관광부, 농림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5개 정부부처는 11.7부터 1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살기좋은지역 전시관을 합동으로 설치하여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총괄·조정부처로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종합 소개하는 한편, 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입상작 전시, 지역만들기 자치단체 우수계획 기획·공모 기본모델 전시, 국내·외 사례 전시 등을 통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현재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아울러 참여부처별 전시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화관광부는 무장애 놀이터 체험시설, 지역축제 맛보기, 가고 싶은 섬 등을 전시할 예정이고, 농림부는 농촌 관광 체험 마을, 전원마을 조성, 향토산업 육성 사례 등 살기좋은 농촌의 모습을, 건설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 소개 및 U-city 개념·미래모습 적용 등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의 미래 모습을, 해양수산부는 살고싶은 어촌어항 개발 모델 전시, 어촌관광포털 구현 등 ‘살기 좋은 어촌 풍요로운 바다’의 모습을 전시할 예정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의 질과 삶의 질을 제고하여 살기좋은 지역을 창조’해 내겠다는 참여정부의 후반기 역점과제인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정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이번 전시행사가 좋은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자기가 살고 있는 공간과 삶의 질을 스스로 높이려는 자발적 시민운동이 널리 확산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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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살기좋은지역관리팀 행정사무관 이두표 02-2100-6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