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오리스(대표 최종호, www.eolith.co.kr)는 자사가 개발한 대작 전략 RPG 모바일 게임‘히어로즈’를 12월 8일 KTF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총 상금 1,000만원이 걸린 ‘히어로즈 최강자전’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기간은 서비스 일인 12월 8일부터 내년 2005년 1월 18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1월 23일 코엑스몰내 온미디어 메가스튜디오에서 결선을 치르게 되며 결선 내용은 온게임넷을 통하여 방송될 예정이다.

‘히어로즈’는 개발기간만 1년이상, 개발비 2억 5천만원이 투입된 대작 RPG모바일 게임이다.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실시간을 적용시킨 전략형 게임으로서 게임 서비스 개시일부터 게임 속의 시간은 멈추지 않으며 게임 속의 시간은 현실의 시간과 같이 새벽,낮,저녁,밤의 실제 환경을 적용하여 휴대폰을 닫아 놓은 상태에서도 24시간 계속 게임이 진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성의 등급이 올라감에 따라 성의 규모도 바뀌게 되며 마을, 연구소, 조련장, 감시탑, 병원들도 지속적으로 건설해 주어야 한다.
영웅은 생성테이블에 의해 각자 다른 능력치와 나이, 이름 등을 가지고 태어나며 실시간으로 나이를 먹고 사망까지 하게 된다.
즉 ‘히어로즈’는 게임이 실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현실감이 뛰어날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캐릭터들을 성장시켜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게이머들과 연합을 결성할 수 있으며 연합당 5명의 성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연합은 서로의 전투상황을 공유하며 물자지원 및 연합서신을 주고 받으며 전쟁을 수행해 나간다.

게이머가 여러 성 중에서 ‘적대성’을 지정해둘 수 있고, 직접 게임내에서 성장시킨 영웅 캐릭터로 다른 유저들의 성에 네트워크로 침투하여 불을 지르거나 건물을 파괴하고 금을 훔쳐올 수 있다.
또한 미리 첩보활동을 통해 다른 성들의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받아 전쟁 등의 전략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처럼 다른 유저들의 성을 언제든지 예고 없이 공격할 수 있으며 자신의 방어는 A.I(인공지능)로 수행한다.

게임내 영웅 캐릭터들은 9가지(전사,기사,수도승,명궁,닌자,서프,마법사,조련사,클레릭) 직업별로 각자 다른 능력치와 레벨들을 가지고 있으며 4가지 바람,불,빛,어둠의 속성 별로도 향상되는 능력치가 차별화 된다.
그리고 27가지의 특화된 스킬은 각자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12개 지역을 탐색하고 등장하는 몬스터와 싸워 영웅 캐릭터를 레벨업시키며 아이템을 획득한다.
모든 몬스터는 생포가 가능하며 잡은 몬스터를 탐험과 전투상황에 투입시키고 판매 할 수도 있다.

게임내 200여종의 기본 아이템과 아이템 조합으로 나오는 다양한 합성 아이템으로 영웅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런 아이템은 네트워크 메뉴를 통해 유저장터에서 거래도 가능하다.
이처럼 ‘히어로즈’는 다른 RPG 모바일 게임에 비해 자유도가 높고 창조적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싱글 플레이와 네트워크 플레이의 두 가지 장점을 결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게임이라 하겠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히어로즈’홈페이지 www.heroesmobil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속경로: ** 5959 + 통화
멀티팩 모빌샵(자료실) -> [게임]RPG/타이쿤/연애시뮬 -> 히어로즈

다운로드 요금: 2,000


웹사이트: http://www.eolith.co.kr

연락처

김형돈 대리 02)2141-9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