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일 제7회 '측량의 날'을 맞이하여 측량발전 유공자로 (주)중부기술단 대표 김영학 이사를 선발해 표창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측량과 1/1000 지형도를 비롯해 지형정보시스템 구축성과를 제공하여 항공사진측량 방법을 대전 최초로 수행하였고, GPS 및 GIS 기술을 도입하여 건설산업에 측량산업을 접목시키는 가교역할로 자동화체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대표는 35년여간 측량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77년부터 측량업계의 발전과 회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대한측량협회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시 출장소장을 거쳐 현재 대전·충남지부 제10대, 11대 지부장으로 재직중이다.

대전시는 측량기술자의 긍지와 자부심 함양, 측량기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이번 표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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