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지사는 도청 왕인실(민원동 4층)에서 열린 ‘11월중 정례조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도민이 낸 세금은 도민의 평균적 소득이하의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져야 사회정의가 실현된다”고 언급하였다.
박 지사는 이어, “사람의 능력에 따라 시장경제원리를 적용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기발전을 유도하고 능력이 좀 부족한 사람은 일정부분 지원해 능력을 북돋아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박 지사는 “능력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 평균적인 삶이 영위되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예산쓰임새의 용도와 규모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전남도의 20~30년후의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절히 투자되도록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박 지사는 “내년 예산에 대한 결정시기인 만큼 계획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조그마한 노력들이 때론 감동을 줄 수 있다”며 “마지막까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달라”고 당부하였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공보관실 061-286-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