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중국 칭다오에서 평택항 포트세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1월 1일 오전 10시에 중국 칭다오 후이치안 다이너스티 호텔에서 개최된 평택항 화물유치 설명회에는 한국 기업체 및 중국 업체 대표자 항만·물류 관계자, 칭다오 시장 서리 치궈성을 비롯해 시 정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항 포트세일 단장인 원유철 경기도 정무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평택항은 신항만으로 대중국 교역의 중심항으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평택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48만평의 항만배후단지 조성, Marine Centet건립, 화물유치 인센티브제를 설명하며. 평택항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강인남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이태영 평택세관장이 항만운영 및 개발계획, 통관물류서비스에 대해서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평택항 포트세일단은 11월 3일 천진항에서 화물유치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포트세일을 통해 평택항은 환황해권, 동북아 물류중심 항만으로 성장하는데 큰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경제항만과 031-249-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