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수년에 걸쳐 낙동강 제방과 인접된 지방하천 제방에 홍수시 마다 누수가 발생되어 인근주민은 제방붕괴 우려로 불안에 떨고 있었으나, 대구시와 지역출신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정부의 국비 148억원을 지원받아 내년 우수기전에 공사를 완료토록 함으로써 주민의 숙원사업이 해소되었다.

그간 낙동강 제방에 누수가 발생된 지역은 낙동강 오산제외 10개소 연장 6.3km이다.

낙동강 제방은 20여 년 전에 낙동강 특유의 세립토로 축조되어 수위가 상승하면 제방의 약한 부분에 파이프형태의 수로가 생겨 제방 밖으로 물이 새어 나오는(파이핑)현상이 있었다.

대구시는 그동안에 수차례에 걸쳐 건설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보수공사를 요청하였으나 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보수·보강공사가 지연되어 왔으나 금번 국비확보로 금년내로 공사를 착수하게 되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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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치수방재과 하천담당 김기문 053-803-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