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서는 “MK택시의 서비스 성공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친절을 경영전략으로 삼아 일본에서 성공하게 된 MK의 성공전략을 배운다.
유태식 부회장은 형인 유봉식 현 MK그룹 회장과 함께 19살 때 일본으로 건너가 택시 10대로 시작해 ‘친절’을 무기로 삼아 MK택시를 일본 택시업계 1위로 올려 놓은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MK택시는 일본 경제가 흥청대던 1980년대부터 요금의 ‘거품’을 빼는 작업을 해 왔으며,불황을 내다본 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고객층이 탄탄해지고 회사 체질도 강해졌다고 소개하면서 MK택시가 성장하게 된 배경은 바로 고객에게 친절을 중심으로 하였기 때문에 MK택시만을 기다렸다 타는 사람 등 MK택시의 매니아들이 생겨났을 정도이며,
우리나라 택시와 비교를 해보면 난폭한 운전(과속, 신호위반등..)을 하며 신체 장애인이 택시를 세우면 그냥 지나가는 반면 MK택시회사 사원들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신체 장애인을 1순위로 생각 하는 모습이 인상깊고 우리나라 택시 회사들이 본받을 점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초청 특강으로 우리 부산의 관련 운수업체에서도 의식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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