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올 해로 11번째 마이하는 이번 대회는 행정자치부와 전국 16개시·도 등 17개팀 1,500여명이 참가하여 축구·테니스·족구·볼링·탁구 등 5개 종목별로 친선경기을 펼쳐 종목별 1·2·3위와 감투상·응원상을 가려 시상하게 된다.

“전국 시·도 친선체육대회”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행사로 시·도별 직원중 선수를 선발하여 스포츠경기를 통한 친선의 자리를 마련함과 아울러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부산시 선수단은 행정자치국장을 단장으로, 총무과장을 부단장으로 하여 축구 30명, 테니스 21명,족구 12명, 볼링 10명, 탁구 21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그동안 부산시에서는 각 종목별 선발기준에 맞는 선수를 선발하여 종목별 팀워크를 다지면서 틈틈히 팀별 자체계획에 따라 훈련을 실시해 오면서 대회참가를 준비해 오고 있었다.

부산시에서는 11월 1일 10:00 시청 1층대회의실에서 행정자치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선수단 99명이 참석하여 발대식과 함께 선수단 신고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한편, 지난해 경남에서 개최된 체육대회에서는 우리 시가 축구와 테니스 준우승을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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