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농수산물의 수출활성화를 위하여 인삼의 고장 금산에 해외인삼 전문바이어 초청 상품홍보를 하고 또한 농수산물유통공사 해외지사장에게'충청남도 농수산물 수출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2일 해외 인삼바이어 10명을(미국5, 일본2, 싱가폴2, 중국1) 초청하여 금산지역의 인삼생산농가와 약초시장 등을 관람, 인삼의 생산과 제품 출하과정 등 현지를 직접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인삼판촉 및 인삼제품 수출증대를 위한 홍보를 한다.

▲또한, 3일에는 농수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하여 농수산물유통공사 해외지사장 10명(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싱가포르, 타이뻬이, 뉴욕, 로스엔젤레스, 로테르담, 모스크바)을'충남도 농수산물 수출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위촉된 수출홍보대사는 현지에서 농수산물 수출에 대한 각종 정보제공과 바이어·수출대행업체·수출농가들과의 연계로 충남도의 농수산물 수출 판로확대에 적극 노력하여 충남도의 농수산물 수출증대에 앞장서게 된다.

▲아울러, 이날 농수산물유통공사 해외지사장, 전국 농수산물 수출대행업체와 道수출협의회원 등 50여명이 참석, 간담회를 실시하여 수출에 따른 문제점과 정보교환으로 道 수출농가들이 수출시 겪는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여 수출증대에 기여하게 된다.

道 관계자는"수출농가들이 마음이 있어도 현지 정보가 어두워 필요로 하는 수출품목 선정과 품목의 다양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홍보대사 위촉으로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필요로 하는 현지 정보를 제공받아 적기에 수출할 수 있게 되어 충남도 농수산물 수출확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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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농정유통과 농수산물수출담당자 최성민 042-220-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