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전산화된 폐쇄지적도면 9,901장중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당시부터 사용되었던 당초도면 6,129장을 수치파일로 작성하였고, 나머지 재작성도면 3,772장은 이미지 파일로 작성하였으며, 전산화한 폐쇄지적도면에 대해서는 영구관리를 통해 지적도면의 오류자료 정비 및 지적측량 업무 등 지적전산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폐쇄지적도면 전산화사업을 자체 장비 및 기술로 구축함에 따라 약 7억3000여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었고, 또한 공무원들의 성취감 및 능력 배양 등을 감안하면 공직사회에 매우 값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옛(舊)토지대장 773만여장을 2008년 말까지 약 26억여원을 투입 전산화하여 완벽한 토지관련 정보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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