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관악산 휴먼시아 입주환영식 개최
1973년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후 1996년 민간건설사가 시공사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2천여 세대에 이르는 세입자 주거대책 문제와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사업을 포기하여 장기간 방치된 것을 주공에서 재개발하여 3천여 세대의 대단지로 조성해 지난 8월부터 새주인을 맞이하고 있는 관악산 휴먼시아는,
공공에 의한 순환정비방식으로 재개발이 추진되어 원주민의 주거안정 도모, 친환경적 개발로 인한 도시환경 개선, 개발이익 원주민 환원 등의 목표를 달성한 우리나라 주택재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이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고 입주민들의 입주를 환영키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단지주민, 한행수 주공사장, 이해찬 국회의원,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효겸 관악구청장 등이 참석하여 기념비 제막식 및 기념식수, 감사패 증정, 주민노래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행수 주공사장은 기념사에서 “주민, 지자체, 주공이 합심하여 서울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을 가장 살기좋은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공적인 재개발 사례로서 앞으로 공공에 의한 도시정비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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