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의 동영상 홈피 서비스 프리챌 Q(q.freechal.com)는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웹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동영상 폰투웹(P2W)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챌 Q의 동영상 폰투웹 서비스는 특번(#9090)을 통해 전송하는 방식이며 이동통신(SKT, KTF, LGT) 3사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자신의 Q에 휴대폰으로 전송할 동영상 저장폴더를 설정하는 간단한 인증 절차를 마치기만 하면 실시간 동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휴대폰을 통해 동영상을 찍거나 저장해 놓은 동영상을 마치 문자나 이미지를 보내듯 받는 사람 번호에 #9090을 누른 뒤 전송하면 자신이 설정해놓은 Q 안의 동영상 폴더로 저장되며 간단한 설명이나 제목 등도 작성 가능하다.

사용자에게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부과되지 않으며 이동통신사의 MMS 전송이용료만 부담하면 된다.

(SKT와 LGT는 용량 제한 없이 전송 가능하며 KTF는 용량에 따라 전송이용료가 부과된다) 또한, 프리챌은 이와 별도로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PC에 저장한 뒤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프리챌 Q에 업로드 하는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유저들이 늘어남에 따라 좀 더 쉽고 빠르게 동영상 UCC를 제작, 배포할 수 있도록 프리챌 Q가 지원하고자 하는 업로드 서비스이다.

한편, 프리챌 Q(q.freechal.com)는 SK Telecom의 June을 통해 자사의 인기 동영상 UCC와 다양한 카테고리의 동영상 UCC를 휴대폰에서 검색, 관람할 수 있는 '모바일 프리챌 Q'를 오픈했다.

‘모바일 프리챌 Q’는 Q스타와 패러디/엽기, 홈비디오 Q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프리챌 웹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월간/주간 BEST 동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바일 상으로 동영상 검색 및 인기(추천) 검색어를 통한 관람이 가능하다.

프리챌은 SKT JUNE 뿐 아니라 11월 중 NATE의 VIP존(데이터프리 이용자 대상 메뉴)에서도모바일 프리챌 Q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빠른 보급으로 인해 휴대폰 동영상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 모바일 동영상 관련 서비스의 가속화가 이어질 것"이라며 "특히, 모바일 프리챌 Q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접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폰투웹 서비스는 급하게 촬영한 휴대폰 동영상을 바로 전송해야 할 경우 용이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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