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이 윈도우 임베디드 10 년 역사상 최초로 OS(운영체제) 커널을 마이크로소프트 소스 공유 정책을 통해 100 퍼센트 공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전 버전인 윈도우 임베디드 CE 5.0에 비해 56 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 소스 공유 정책에서는 소스 코드로의 접근이 완전히 가능하고 장치 제조업체가 수정 및 재배포를 할 때 최종 소스 코드를 재공유할 필요가 없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은 원하는 코드를 손쉽게 선택하고 자사만의 차별화된 OS를 구축하여 적시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의 통합개발환경인 플랫폼 빌더(Platform Builder)를 첨단 소프트웨어 개발툴 ‘비주얼 스튜디오 2005 프로페셔널(Visual Studio 2005 Professional)’에 통합시킴으로써 다양한 컴퓨팅 환경을 위한 단일한 개발툴을 제공, 장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게 되었다.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새롭게 디자인된 OS 커널을 통해 실시간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32,000의 프로세스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프로세스당 2GB 가상 주소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응용 프로그램들을 통합하여 사무실과 가정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도의 지능형 장치를 개발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동 중에 ---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새로운 셀 코어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 및 음성 통신이 가능한 파킹미터기, 자동판매기 및 GPS와 같은 장치들을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사무실에서 ---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PC와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하는 빔프로젝터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정에서 ---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최대한 이용하여 네트워크 미디어 장치,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및 IP 셋톱박스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연구 및 전략수립을 총괄하고 있는 크렉 먼디(Craig Mundie) 수석부사장은 오늘 라이브 웹캐스트를 통해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제품 출시행사를 실시하면서, “윈도우 임베디드 CE는 소형(small-footprint) 장치 개발의 시대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非 데스크톱(non-desktop) 전략 구상의 토대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향후 10년 동안 윈도우 임베디드 CE는 장치 제조업체와 관련 협력업체에게 지능적이고 연동성이 높은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도구와 기술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시장 및 제품 개발 기회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라고 밝혔다.
가트너의 다야 나다무니(Daya Nadamuni) 연구 부문 부사장은, “임베디드 기능을 갖춘 접속 장치가 많아지면서 복잡한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비용 효율성이 높은 실시간 운영체제에 대한 시장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한층 향상된 도구와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용이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판매자들은 시장의 수요 증대로 인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개발자들은 더 많은 소스 코드를 제공받게 됨에 따라 장치 디버깅을 더 신속하게 할 수 있고 결국 차별화된 장치를 보다 빠르게 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장치 제조업체들은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올해 말 출시하는 등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전세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중에는 중국 기업 유니테크(Unitech), 네덜란드 기업 코모도르 인터내셔날 코포레이션(Commodore International Corp.), 대만 기업 어드밴테크(Advantech Co. Ltd.), 미국 기업 제너럴 소프트웨어(General Software, Inc.)와 인텔리전트 인스트러먼트(Intelligent Instruments Inc.), 마이크로 시스템스(Micros Systems Inc.), 와이즈 테크놀로지(Wyse Technology)가 있다.
또한, 세계적인 SI(System Integrator) 또한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의 새로운 시술의 시험 및 응용 작업에 참여해왔다. 프랑스 회사 아데니오 아데테 그룹(Adeneo Adetel Group), 독일 회사 쓰리소프트(3Soft GmbH)와 로드즈 컨설팅(Rhodes Consulting), 영국 회사 페이스 마이크로 테크놀로지(Pace Micro Technology Ltd.) 그리고 미국회사 아테로스 커뮤니케이션즈(Atheros Communications Inc.)와 비에스퀘어(BSQUARE Corp.)를 비롯하여 칩 제조업체인 네덜란드 회사 엔엑스피 세미컨덕터즈(NXP Semiconductors), 영국 회사 에이알엠(ARM), 미국 회사 인텔(Intel Corporation)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 시스템 LSI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개발팀 오상근 상무는 “스몰-풋프린트(small-footprint) 접속 장치를 만드는 선도적인 플랫폼인 윈도우 임베디드 CE는 수년간 고객의 장치 개발 계획에서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우리는 이미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에 대한 큰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삼성은 ARM9, ARM11을 기반으로 한 삼성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시리즈에 윈도우 CE 6.0 BSP를 지원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연속적인 장치 개발을 가능하도록 해줄 것이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휴대용 내비게이션, 미디어 플레이어, 원격 모니터링 장치, IP 전화 및 게임 장치 등의 전자 제품이 적기에 출시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은 실제 사용 수량을 기준으로 한 런타임 라이선스 모델을 사용한다. 따라서 장치 제조업체는 180일 평가판을 사용해 본 후, 제품 구매 시 실제 필요한 런타임 라이선스만 구매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장치 제조업체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10년 제품 수명주기와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IP 손해배상정책(IP indemnification)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의 무료 180일 평가판은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http://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eval/trial.mspx.)받을 수 있다.
1975년 창설된 마이크로소프트(Nasdaq ”MSFT”)는 사람들의 성공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구도완 부장 02-531-8311 권 찬 이사 02-531-4645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이은혜 / 성은진 02-319-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