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영철)은 2006년 11월 3일 평화동 모악타운 4층에 위치한 ‘포스피’에서 빈곤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금마련 한마당 “나눔축제”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하이트맥주(전주지점장:백용기)에서 1,000만원을 후원하였고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전주지역 100여 명의 빈곤가정에게 난방비와 김장김치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나눔축제”는 빈곤가정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자 하이트맥주를 비롯하여 뜻이 있는 50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한몸웃음교육문화센터 강사 이강순을 비롯해 15명의 참여자가 나눔은 웃음’, ‘나눔은 희망의 소리’, ‘나눔은 기쁨을 만드는 매직’이라는 테마로 각각 ‘박장대소 웃음 한마당’, ‘보컬그룹공연’, ‘섹스폰 공연’, ‘통기타 공연’, ‘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트맥주(주)는 본 행사를 통하여 다가오는 겨울이 두려운 주변의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고 싶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wf-jeonbu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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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사진은 행사당일 메일로 발송해 드리고 자세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전북종합사회복지관 (063)282-7230~2(담당: 최영림)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