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촉위원(9) : 대구상공회의소 송상수 전무이사,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김재홍 사무국장,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추천위원인 경실련정책협의회 김종웅 의장, 대구사회연구소 윤대식 소장, 경북북부지역혁신연구원 권오상 연구원장, 서정해 경제통합연구단장, 대경연 장재호 신산업연구팀장, 대구방송 임한순 정치경제팀장, 매일신문 정창용 경제부장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 공동 추진 현안과제(17개 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 및 앞으로 공동 추진계획인 시·도공무원 일부 통합교육, 창업투자 회사 설립 및 창업펀드 조성사업,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경주엑스포 개최 협력 등에 대한 논의와 사무국 구성운영 계획, 경제통합 추진 관련 조례(안) 심의 등 관련사항을 논의한다.
추진위원 회의 직후(17:30)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추진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사무국 현판식을 개최한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은 대구경북연구원 내에 설치하며, 사무국장 1인과, 시·도 공무원 4~5급 1~2명, 6~7급 2명 그리고 대경연의 연구인력 1명 등 총 7명이 파견된다.
사무국에서는 경제통합과 관련한 과제 및 사업의 발굴·추진, 경제통합추진위원회 업무와 관련한 심의사항 사전검토, 경제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처리 및 창구역할, 경제통합로드맵 수립 등을 담당한다.
사무국 업무처리는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단일기구 형태로 운영됨으로써 각종 현안을 효율적이고 신속히 처리한다.
최초 사무국장은 도의 서기관급이 담당하고, 향후 시·도 윤번제로 사무국장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근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발표와 정치권 일부의 대수도론 제기로 인해 대구경북경제통합이 더욱 절실함을 인식하고, 앞으로 시·도간 행정구역을 초월한 정책공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결의하였다.
이제,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이 설치됨으로써 경제통합추진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가칭)대구경북개발청” 형태의 통합행정기구 설치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그간의 추진상황>
대구경북 경제통합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3월 20일 대구경북경제통합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7월 31일에는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를 창립하였으며, 현재 공동 추진과제 17개사업을 선정, 추진 중에 있다.
벌써 전시컨벤션센터 확장, 모바일특구 유치, 국립 대구과학관 유치, 대구경산권 광역교통 협약체결 등 몇 가지 사안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기획관실 정책협력담당 하영숙 053-803-2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