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페, 브래지어 모양에서 착안해 11월8일을 여성속옷의 날로 기념
패션 란제리 브랜드 르페(www.lefee.co.kr)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월 8일 르페데이를 맞아 대대적인 경품행사를 벌인다. 11월 8일은 여성들을 위해 르페가 브래지어 끈을 상징하는 11과 가슴모양의 8을 조합하여 정한 날로, 말하자면 여성 속옷의 날이다. 르페는 올해 세번째 맞는 르페데이를 기념하며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경품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고 르페데이가 확실히 ‘여성 속옷의 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홍보에 한창이다.
이번 이벤트의 내용은 지난해에 이어 역시 최신 패션 트렌드 상품을 주는 ‘르페데이 대박 경품 잔치’.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속옷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나의 속옷에 관한 에세이’ 공모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번 ‘르페데이 대박 경품 잔치’는 11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르페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르페족은 공모가 가능하며 자신과 속옷에 대한 리얼하고 재미난 에세이 주인공에 당첨되면 트렌드 세터의 필수 패션 아이템인 명품백과 화장품, 그리고 액세서리 등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겉모습 뿐만 아니라 속옷까지 꼼꼼하게 최신 패션으로 무장하는 패션 마니아들을 위한 이벤트라는 것이 르페 측의 설명이다.
처음 ‘브래지어 데이’를 기획한 ㈜엠코르셋의 문영우 사장은 “최근 각 업계의 데이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여성들이 아름다운 속옷에 대한 동경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르페데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지난해 르페 데이 이벤트에서도 많은 젊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예년에는 패션과 이벤트에 민감한 N세대 소비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았다면, 이번 ‘르페데이 대박 경품 잔치’는 자신의 속옷에 대한 에세이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다양한 연령대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이벤트를 통해 모든 여성들의 ‘속옷’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르페데이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고 설명한다.
웹사이트: http://www.lef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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