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사랑의 전동스쿠터 보내기 사업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김 재현 www.iklc.co.kr)는 소외계층 지원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노인 등 보행약자의 문화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동스쿠터 127대를 공공 문화시설에, 33대를 토지공사 온누리봉사단 결연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한다.

토지공사는 11월 3일 문화재청,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사랑의 전동스쿠터 보내기 사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우선적으로 문화시설에 전동스쿠터를 지원하여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의 정을 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3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행해지는「사랑의 전동스쿠터 보내기 - 함께 누리는 우리문화」캠페인을 신호탄으로 11월말까지 궁궐, 국립박물관 등 문화유산의 이용 및 관람이 많은 장소에 전동스쿠터를 배치하여 이곳을 찾는 보행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조배숙위원장과 보건복지위 장향숙 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으며,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장은“수동휠체어가 비치되어 있기는 하나 이용에 불편이 많아 사실 오래전부터 염원해오던 일 이었다”면서“많은 분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전동스쿠터의 유지ㆍ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토지공사는 작년 창립 30주년을 맞아「사랑의 달리기 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매칭그랜트 방식에 의한 공사 기부금으로 23대의 전동휠체어를 마련하여 전국의 장애인 시설에 기증한 바 있으며, 금년까지 총200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온누리봉사팀 장재욱팀장 031-738-7501
한국토지공사 공 보 팀 031-738-7214, 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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