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www.freescale.com ) 는 세계 최초로 직접 변환 방식 튜너를 시장에 발표한 이래, 현재까지 백만대 이상의 디지털 비디오 방송-휴대용(DVB-H) 튜너를 시장에 공급했다고 발표하였다.

프리스케일 튜너는 다양한 가전제품들에서 DVB-H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프런트 엔드 레퍼런스 디자인의 일부이다. DVB-H 튜너는 기존의 튜너에 비해 훨씬 적은 수의 부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송신 시 기존 튜너의 절반에 해당하는 270 mW의 낮은 전력을 소비한다. 또한, 프리스케일 DVB-H 튜너는 필수 조건인 감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사용자들이 유효범위의 주변 지역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10년경까지는 모바일 TV 기능은 휴대전화, PMP, PDA, 노트북 PC 등 다양한 가전 디바이스로 널리 확산될 전망입니다. 프리스케일은 모바일 광대역 무선 방송 인터페이스(MBRAI) 규격 개발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DVB-H 튜너의 시장 공급과 주요 OEM 업체들의 모바일 DTV 현실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프리스케일의 무선 제품 사업부 담당 이사인 켄트 히스(Kent Heath)가 말하였다.

휴대전화, PMP 및 휴대용 TV용으로 개발된 DVB-H 표준은 기존 DVB-T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정한 증분 투자로 광범위한 유효범위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에서 휴대전화로 인터넷 프로토콜 데이터를 수신하는 동시에 휴대전화 업링크를 데이터 및 대화형 애플리케이션의 회신 채널로 사용할 수 있다. DVB-H는 방송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높은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2G 및 3G 휴대전화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기술이다.

프리스케일의 DVB-H 튜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reescale.com/mobileTV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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