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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코스피 003540
2006-11-03 09:44
서울--(뉴스와이어)--남은 기간 예정되어 있는 수주로 연간목표 시급히 채워야 하는 상황

실망스런 3분기 실적이었다. 영업이익률이 오히려 상반기보다도 낮은 4.2%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규모도 올해 분기별로 가장 적은 340억원을 기록하였다.

실적부진의 원인은 역시 수주부진이었다. 연초 제시했던 4조6천억원에서 약 1조원가량 감소한 3조6천억원으로 올해 수주목표를 낮춰잡을 수밖에 없었던, 3분기까지의 부족한 수주는 시급히 해결해야할 당면과제로 부각되었다. 4분기에만 약 2조3천억원의 수주를 달성해야지만 연간목표치를 채울 수 있기 때문에, 4분기 지속적인 수주공시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는 하지만, 이미 부족한 수주수준을 채우기에는 모자르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하향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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