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프리데이’는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에는 운세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영화를,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만화를, 일요일에는 모바일 포토를 모든 벅스 방문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무료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콘텐츠 구성 또한 알차다. 볼거리가 풍부한 최신 영화나 인기 만화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 이용자들의 반응도 매우 좋다. 특히, ‘에브리데이, 프리데이’를 통해 제공되는 무료 콘텐츠는 음악 이용권 구입 여부에 상관없이 벅스에 로그인만 하면 이용할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벅스 기획부 박종진 부장은 “음악을 듣기 위해 벅스를 찾은 회원들에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같은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벅스 이용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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