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운행 개시
이번에 도입된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와 휘발유를 함께 사용해 연비개선은 물론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자동차로 연비가 18.9㎞/ℓ로 일반 가솔린자동차 13.1㎞/ℓ보다 월등하고, 유해배출가스도 40%이상 적게 배출된다.
또한, 휘발유 자동차 1대당 연간 유지비가 216만원(월 연료비 18만원)인데 비해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144만원(월 연료비 12만원)으로 유지비가 대폭 감소된다.
프라이드 2대와, 베르나 2대를 도입한 대전시는 1대를 배출가스 지도점검용으로, 3대는 일반 업무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올 해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시청을 비롯한 구청, 공사 등에 총 13대를 이 달중 도입을 완료하고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천연가스자동차, 저공해 경유차, 전기이륜차 등의 보급과 함께 운행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및 LPG 엔진개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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