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7일부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시는 이번 매입곡종으로 사전에 예고한 ‘주남’, ‘남평’, ‘새추청벼’에 한한다고 밝혔다.
매입가격은 특등품 50,050원, 1등품 48,450원, 2등품 46,300원, 3등품 41,210원의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 쌀값을 조사한 결과에 따라 확정 후 내년 1월에 사후정산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벼를 화력건조기로 고온 급건하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많이 생겨 품질이 떨어지므로 화력건조기 이용시에는 시간당 0.8%정도씩 서서히 건조하고 수분은 15.0% 이내로 유지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검사장에 출하할 때는 예비점검원의 점검을 받아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지역에서는 올해 큰 병충해가 없었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도 크지 않아 작황이 좋은 편이라고 밝혔다.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8일 오전, 유성구 진잠동 진잠농협 대정창고에서 실시되는 매입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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