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 제일은행은 11월 3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업용 인터넷 뱅킹인 Korea Web Bank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인터넷 뱅킹 플랫폼인 Web Bank와 맞춤형 자금 관리 솔루션 Sweep2Bank에 대한 주요 기능 및 장점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각 기업의 자금관리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하였고 초대 연사로는 SC제일은행 Web Bank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들이 강연을 이끌었다.

지난 10월 16일 출시되어 시스템 안정화 기간을 거친 Web Bank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기업용 인터넷 뱅킹인 SCB Web Bank와 Single-Sign-On(한번의 로그인)으로 통합되어 국내외 다국적기업 및 한국계 중견기업에 통합적 자금관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주요 화면에 영어 및 국문을 지원하여 전 세계에 소재 하는 지사나 해외 현지 법인들의 업무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사용자 관리 정책 및 이중통제 시스템 등의 내부 통제 기능을 도입하여 지금까지 기술적인 차원에 머무르던 은행의 인터넷 뱅킹 보안 개념을 기업 고객 내부의 운영 리스크 관리 지원으로까지 확장 시켜 국제적 수준의 인터넷 뱅킹 보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SC제일은행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주요 기업의 자금관리 담당자들은 "새로운 개념의 기업용 인터넷뱅킹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된 자금관리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으며 "특히 중국, 베트남 등지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한국계 중견 기업들이 현지의 불투명한 금융 사정으로 겪게 되는 자금관리 상의 애로점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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