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도정 30개 핵심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세계 최고쌀 생산계획에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농업기술원, 농협전북지역본부, 시·군업무담당, 농업기술센터, RPC 대표 등 담당자 74명의 관계관이 11월3일 14:00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협의회를 개최 세계 최고쌀 생산계획(안)에 대한 설명, 2006년산 벼 보급종 공급 방향과 RPC의 역할에 대한 주문, 2007년도 이후 우수 브랜드 쌀 생산계획 및 지원방안을 설명하였다.

2007년도 세계최고 쌀 생산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일선 시·군에서 직접 사업을 담당하는 시·군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로부터 세계 최고쌀 생산에 대한 의견을 청취, 행정적 지원과 생산기술지도 사항을 비롯한 사업계획에 대한 추진방향 등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회의에서는 세계 최고쌀 생산을 위하여는 우선 종자선정부터 토양관리, 시비, 단계별 재배기술, 수확, 건조, 저장, 가공 유통 등 세계 최고쌀 생산·가공·유통 등 전 과정의 추진방향에 대한 협의와 생산 단계별 세부 추진사항과 영농기술, 관리방법 등의 심도 있는 의견수렴으로 기존의 지역 안배방식을 탈피하고, 생산에서 유통까지 RPC를 중심으로한 혁신적인 세계 최고쌀 생산 추진방향을 확정 추진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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