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전국 최대의 단감주산지인 창원시는 ‘感! 좋은 창원단감’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하기 위해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수도권 직판과 TV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수도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과 수원시 권선구 수원농협유통센터에서 단감직판과 무료시식행사를 펼친다.

직판행사는 박완수 시장과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재경향우, 농협간부, 단감법인, 작목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4일 오전 11시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오후 3시 수원농협유통센터에서 개장식을 가진 뒤 단감 및 단감가공품 직판ㆍ전시, 무료시식 등 판촉행사를 펼친다.

이밖에 이달 중순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주)농수산홈쇼핑이 운영하는 TV홈쇼핑을 통해 지속적인 판촉활동으로 단감 1,000톤 18억원어치를 판매할 계획이다. 홈쇼핑에는 창원시 농협연합사업단(농협창원시지부)이 단감을 공급한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농산관리과 055-238-9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