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살기좋은 지역자원 100선 선정

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서울신문사는 전국의 아름다운 공원, 도로, 숲, 마을, 자연경관 등 8개분야의 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 활용하여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한 기반조성 및 전국 확산을 위해『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100선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 대회 취지는 미적·예술적 표현 보다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07년부터 각 지자체가 입선된 자원을 참고하여『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있는 도시와 농산어촌의 지역자원』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응모 결과로는 8개분야 26개항목<별첨 1>에 대해 지자체, NGO단체, 개인 등이 참여한 결과 사진 666점, 동영상 83점, 모형 4점으로 총 753점을 응모하였다.

응모작품 심사는 도로·공원, 마을·자연경관 등 응모한 작품에 대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계 전문가를 각 부처에서 추천받아 심사위원회(위원장 : 서울대 김귀곤 교수)를 구성하여 지역자원의『지역의 친근성, 관광자원성, 친환경성, 지역고유성, 미관성 등』을 기준하여 지역자원 100선을 선정하였다.

최종 입선된 작품(10개)을 보면 대상은 경북 의성군『산수유 꽃 피는 마을』이 선정되어 영예를 차지 하였다. 특히, 사곡면 화전리 100여 가구가 있는 마을의 산야에는 100년 이상된 산수유 나무가 수천본이 있어 화석같은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전국의 아름다운 마을·자연경관 등 우수한 자원 발굴 취지에 가장 알맞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전남 순천시「기적의 도서관」,여수시「백도」, 경남 진주시「천년광장과 진주성」이 수상하였고, 은상은 전북 고창군 유비무환의 상징「고창읍성 답성놀이」, 그린투어리즘의 절묘한 조화「공음 청보리·메밀밭」, 충북 청주시「가로수 길」, 강원 양구군「박수근 미술관」, 영월군「동강 어라연」, 경북 울진군「금강송 군락지」가 수상을 안았다.

이와 관련 100선에 입선한 작품에 대하여는 제3회 지역혁신박람회때 전시한다. 또한 은상이상 수상한 입선자에 대하여는 12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200만원, 금상은 상장과 부상 각 100만원, 은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각 50만원과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우수자원 인정서를 시상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 계기를 통하여 지역자원의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는 물론 관광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 등이 높아지길 기대해 본다.

끝으로, 우수한 지역자원 발굴과정을 통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지역자원 DB구축으로 중앙·지방간 지역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07년부터 권역별로 나뉘어 전국 순회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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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살기좋은지역기획팀 박천일 02-2100-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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