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페어차일드 코리아(www.fairchildsemi.com/kr)가 4일 페어차일드 코리아 부천 사업장내 대강당에서 반도체산업 육성과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한 "제 1회 페어차일드 코리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총 2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논문 공모전에는 국내외 23개 대학에서 총 56편의 논문이 접수 되어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참신성, 독창성, 기술적 난이도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1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페어차일드 코리아는 이들 수상자들이 입사를 희망하면 서류전형 면제 및 가산점 혜택도 부여 할 방침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 과학기술연구원의 최성욱 연구원과 이강현 연구원 (전자전산학 박사과정)이 ‘PDP용 구동 IC’ 관련 연구논문으로【논문 제목 : Cost Effective Multi-Level Single Sustaining Driver for Plasma Display Panel with Dual Energy Recovery Path】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금상은 서울대학교 하민우氏와 한국과학기술원의 한희석氏가, 은상은 서울대학교 배현수氏, 이재호氏, 양정환氏(이상 공동저자), 한국과학기술원의 윤현기氏, 충남대학교의 한인식氏, 구태규氏, 유욱상氏, 지희환氏(이상 공동저자) 등 세팀이 차지했으며, 동상은 단국대학교 김준식氏, 고민정氏(이상 공동저자), 한국과학기술원 박상현氏, 김태성氏, 박진식氏, (이상 공동저자), 인천대학교 이인경氏, 천승주氏, 박소연氏(이상 공동저자), 서경대학교 이조운氏, 이재현氏(이상 공동저자), 서울대학교 지인환氏 등 다섯 팀이 수상 했다.

시상식에서 송창섭 수석 부사장은 “반도체 회사의 명운은 기술력이 좌우하기 때문에 페어차일드 코리아는 기술력 개발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이를 위해 대학생 논문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범적인 산학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컴퓨팅, 통신, 가전, 산전 그리고 자동차 부문의 첨단 전자 어플리케이션에 중요한 고성능 전력용 제품의 선도적인 글로벌 공급업체인 파워프랜차이즈(The Power Franchise(R))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한국법인으로 부천시에 사옥 및 생산 연구시설, 그리고 서울과 구미에 판매사무소가 있으며 연구 개발 및 생산 판매 부문 등에 1,8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페어차일드코리아 개요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는 국내 최대의 전력용 반도체 메이커로 미국 페어차일드의 한국 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fairchildse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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