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11월 6일 오전 남구 송하동 남부소방서에서 제4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전국을 순회하는『119대장정 전국 릴레이 봉송단』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황동조형물로 특별 제작된 타임캡슐에 광주소방인의 염원과 각오가 새겨진 메시지를 담게 되며, 타임캡슐은 향후 설립될 소방박물관에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

이어 안전을 기원하는 축하공연(꼭짓점댄스) 후 광주 봉송단의 인솔로 다음 경유지인 전주로 향하게 된다.

『119대장정 전국 릴레이 봉송』은 오는 11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거행하는 소방의 날 기념식 및 “미래소방 vision선포식”의 사전행사로서 전국 3만여 소방공무원과 8만여 의용소방대원 등 11만여 소방인의 희망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봉송단은 봉송차량 4대, 봉송단원 5명으로서 지난 11월 3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를 경유하면서 119시간 동안 1,190㎞를 주행하고 소방의 날 기념식장인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귀환하게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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