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복분자주, “세계 와인마니아 관심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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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코스피 000890
2006-11-05 11:13
광주--(뉴스와이어)--세계적인 와인 박람회에 참가한 ‘보해 복분자주’가 ‘신비스런 동양 와인’이라 호평 받으며, 와인마니아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11월 2~4일까지 싱가폴 엑스포에서 열린 ‘Wine for Asia 2006’에 참가한 보해 복분자주가 진한 맛과 아름다운 빛깔, 동양적인 외형으로 호평 받으며, 세계 와인시장의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Wine for Asia 2006’는 ‘아시아인을 위한 와인’을 모토로 입맛과 음식문화가 서양과 다른 아시아 지역 문화에 맞는 와인을 발굴하여 소개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는 국제 행사. 싱가폴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30여개국에서 450개 회사가 참여해 각국의 전통와인을 선보였으며,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만여명의 관람객이 이번 전시장을 찾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보해 복분자주 외에도 고인돌 복분자주, 선운산 복분자주, 천년약속이 참가했으며, 특히 보해 복분자주는 지난 5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와인 박람회인 ‘빈 엑스포 아시아 태평양 전시회’ 등 국제적인 와인 전시회에 지속 참가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와인전문그룹 및 참가업체 관계자들은 보해 복분자주를 한국 전통 도자기 곡선미를 추구한 매끄러운 외형과 함께 한국 복분자만의 진한 맛과 향, 와인 특유의 붉은 빛깔이 잘 살아있는 와인이라 평가하며, 아시아는 물론 서양 와인에 길들여있는 유럽시장에서도 동양 와인의 성장가능성을 내비췄다.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은 “최근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Wine for Asia 2006’ 전시회에 참가했다”면서 “이번 전시가 한국의 토종와인 보해 복분자주가 신흥 와인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전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유럽시장 진출의 지름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4년 3월 출시된 보해 복분자주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 그 우수한 맛을 세계에 알렸다. 지난 2005년 1월에는 세계적인 와인경쟁대회 'The Dallas Morning New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에서 은ㆍ동메달을 수상하는 등 세계 유명와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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