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음악시장의 경쟁 심화로 음원 관리자와 온라인 음악 서비스업체 간 파트너십 강화는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동종업계에서 음원 관리자와의 파트너십을 자랑하는 뮤직시티(대표 홍원근, www.muz.co.kr)가 음악 관계자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싸이월드, 다모임 등에 음원을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음악 전문 기업 뮤직시티(대표 홍원근, www.muz.co.kr)는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포털, 음반사, 음악 기획자를 초청하는 '뮤직시티 송년의 밤' 을 개최한다.

특히 이 행사에는 버블 시스터즈, 아이즈, 칠공주 등의 가수들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이들의 출연료는 유니세프에 전액 환원하는 등 따뜻한 축제의 성격도 가진다.

뮤직시티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음악 관계자들간 화합을 도모하고 최근 불거지는 온라인 음악 컨텐츠 이해 관계자들간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신뢰를 쌓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 관계자들에게 서로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직시티는 국내 최대의 합법 음원을 보유한 디지털 음악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 등록업체인 블루코드(대표 김민욱www.bluecord.co.kr)의 자회사이다.

현재 싸이월드, 엠파스, 다모임 등 국내 유수의 포털을 통해 음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 뮤직시티는 국내 최초의 합법적 온라인 음악 사이트 운영이라는 역사를 가진 회사로 최초의 온라인 합법 음원 사이트인 뮤즈(www.muz.co.kr)와 개인 음악 방송 사이트인 스톤라디오(www.stoneradio.co.kr) 등을 자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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