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부산시민홍보협의회(회장 성재영)에서는 도시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시점에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최대한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으로 삼기 위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경제”란 주제로 시민 대토론회를 내일(11.7) 15:00부터 17:00까지 부산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02부산아시안게임“과 ”2005APEC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시 브랜드를 크게 향상 시킨바 있어 부산시만의 독특한 문화와 지리적 특색, 잠재력 등을 발굴해서 새롭게 해석하고 브랜드화 하여 부산을 세계속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부산시민의 관심을 고조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토론회는 최학유 동아대 교육대학원장의 사회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는데 주제발표는
·강문희 부산대 행정학과 교수의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경제”라는 주제로 도시간의 경쟁심화 현상의 두드러짐과 국제적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경제에 적극 대응할 필요성에 대한 ‘도시브랜드의 중요성’과 ‘성장전략으로서의 도시브랜드’, ‘성공적인 도시브랜드의 국내외 사례소개’, ‘부산의 도시브랜드 과제와 전망‘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5명의 토론자로부터 토론이 이어지는데 토론자로 나서는
·성재영 시민홍보협의회 회장은 “부산을 마케팅 할 수 있는 부산 브랜드는 무엇일까?
·하선규 시의원은 “다이나믹 부산(Dynamic Busan)”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자
·장익진 부산대 교수는 “부산의 고유한 이미지 제정을 통한 부산 브랜드 제고”
·구정회 사상문화원장은 “깨끗하고, 질서있고, 친절한 도시를 만들자”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부산의 도시 브랜드 성공전략”
이라는 내용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게 된다.

그 동안 부산시는 “다이나믹 부산(Dynamic Busan)”이라는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브랜드화해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수산물 등에 사용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홍보와 외자유치, 각종 국제행사 등에 확대 적용하여 분야별로 브랜드 마케팅을 전문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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