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홍지룡)는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가스관련 유관기관과의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가스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가스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내일(11.7) 오후 2시 구덕실내체육관에서 가스 제조·판매·사용자 등 가스관련 종사자, 시·구·군 가스업무담당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가스안전유공자 표창수여, 대회사, 축사, 가스안전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가스안전 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은 참석자를 대표하여 남자는 한국LP가스판매협회 부산협회 이종은씨가, 여자는 (주)부산도시가스 박병선씨가 공동으로 낭독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성과 편의성으로 인한 가스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따른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평상시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기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로, 시민적 관심과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부산시는 한 건의 가스사고도 없는 안전도시의 실현을 위해 가스 유관기관 및 공급자는 가스안전점검 강화, 전자시스템 도입 등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업무를 보다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사용자는 주방 등 사용자 시설의 안전점검, 밸브 잠금 상태 등 평상시 조그만 실천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적 실천을 당부했다.

☞문의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 (☏64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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