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대(총장 강창석)가 사회봉사센터(소장 윤석봉)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교내 헌혈의 집과 생활과학대학 앞 농구장에서 ‘제15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한다.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는 부산지역대학 중 최초로「헌혈의 집」을 개소한 기념으로 1999년 9월부터 매학기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만5천8백77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번이 15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 5월에 실시된 제14회 행사에는 1,237명이 헌혈에 참가했다.

헌혈 릴레이에 참가한 사람을 대상으로 후천성 면역결핍증, B형 간염 검사, 간 기능 검사,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실시하여 건강에 대한 체크를 해 준다.

모든 헌혈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최다헌혈 학과 및 동아리에게는 MT비 25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헌혈자에게 즉석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과 미니교통카드, 남성용 화장품, 문화상품권, 여행용세트 등을 전달하며, 제15회 행사를 기념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만보계와 휴대용 핸드폰충전기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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