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릴레이 봉송 119대장정”은 전국 3만여 소방공무원과 8만여 의용소방대원 등 11만여 소방인의 마음과 희망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11월 3일 서울을 출발 대전을 거쳐 11월 6일 오후 4시 30분에 청주서부소방서에 도착 환영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전국 릴레이 봉송 119대장정을 추진하는 목적은 소방의 날 기념일 행사를 일과성의 단순행사로 하지 않고 모든 소방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짐과 결의행사로 하기 위해 소방의 날 행사 역사상 최초로 거행하게 된 것이다.
119 대장정 봉송단은 봉송차량 4대, 봉송단원 5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1월 3일 서울소방방재본부에서 출정식을 가진뒤 출발하였으며 이후 전국 16개 시·도를 순회하며 119시간동안 1,190km를 주행하여 소방의 날 기념식장에 11월 8일 11시 9분에 도착하게 된다.
※ 봉송단 일정 : 서울 → 강원 → 경북 → 대구 → 울산 → 부산 → 경남 → 전남 → 제주 → 광주 → 전북 → 대전 → 충북(청주서부소방서 11.6. 16:30) → 충남 → 경기 → 인천 → 소방의날 기념식장(서울 올림픽홀)
한편 봉송단이 전국을 순례하는 동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제작된 타임캡슐(소방의 상징인 새매가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119cm 높이의 황동 조형물)을 릴레이로 전달하며, 각 시·도에서는 소방인들의 염원과 각오가 담긴 메시지를 타임캡슐에 담게 된다.
이에다라 도 소방본부는 전국 릴레이 봉송단이 도착하는 11월 6일 오후 4시 30분에 청주서부소방서에서 소방본부장,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소방 미래비젼 메시지 선포와 함께 충북소방관현악단 공연, 119 소방동요 합창단 공연 등 환영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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