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국내 첫 인터넷 전용 해외투자펀드 판매

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www.kbstar.com)은 국내 최초로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 중국, 일본 주식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인터넷 전용 해외투자형 인덱스펀드인 「KB e-한중일 인덱스 펀드」를 11월 6일부터 판매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KB e-한중일 인덱스 펀드」는 연 1.0%의 저렴한 보수로 산업성장 속도가 다른 아시아 대표 3개국인 한국, 중국, 일본 시장에 각각 30%씩 분산투자하므로 투자위험은 줄이고 기대수익은 높일 수 있으며 펀드내에서 해외주가지수선물 투자를 통해 최대한 헷지를 수행하므로 환 위험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이머징 마켓의 중심인 중국과 아시아의 선진시장 일본, 그리고 재평가 국면에 있는 한국시장 모두를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기존 해외펀드의 환매 신청시 8 영업일 이상 걸렸던 기간을 5 영업일로 줄임에 따라 고객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12월 29일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드럼세탁기, LCD TV, 문화상품권을 드리는 경품행사도 한다.

이 상품은 인터넷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최저 투자금액은 100만원 이상이고 운용사는 KB자산운용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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