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공, 일반기업, 금융권 등 100 여개의 사이트에 자사의 전사적 통합 PC 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버전 2.5를 공급하고 있는 잉카인터넷은 대구은행 및 부산은행 등 금융권에 제품을 납품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 및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 또한 CD/ATM을 비롯한 자동화 기기에 대한 보안 및 인증 기능을 연동함으로써 향후 금융권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는 △ 개인 PC 방화벽을 통한 웜 차단 및 네트워크 접근 제어 △ 해킹툴 및 비인가 S/W 차단 △ 외부 저장 매체(USB, Floppy) 제어 △ 시스템 불법 반출 통제 △ PC 보안 취약성 관리 △ 패치 관리 △ 사용자 인증 관리 등 컴포넌트 형태로 구성된 기능을 업체의 요구에 맞게 제공할 수 있으며, 중앙 정책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보안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사적 통합 PC 보안 관리 솔루션” 이다.
이와 더불어 △ 사내 필수 S/W 설치를 위한 설치 유도 △ IP 관리 △ 자산 관리 기능 △ 시간외 근무관리 등 사내 시스템 관리를 위한 다양한 패키지를 필요에 따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지난 2005년 9월 금융감독위원회가 발표한 ‘전자거래 안전성 강화 종합대책’에 따라 자동화 기기의 보안강화를 위해 각 지점의 PC 뿐만 아니라 점내·외부의 CD/ATM 기기 등 자동화 기기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본 솔루션을 공급받는 부산/대구 은행은 사내 클라이언트 PC보안은 물론 외부의 CD/ATM기기에도 이와 같은 기능들을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장애 및 접속 로그 훼손 등의 사고 시에도 중앙에서 원격관리 등 다양한 중앙 통합 형 관리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금번 공급되는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버전2.5 제품은 산업자원부 한국 신기술 NT인증을 비롯해 굿소프트웨어(GS) 인증 및 국정원 보안 적합성 검증을 통과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주영흠 사장은 “최근 기업이나 기관에서 전통적인 PC 보안 기능뿐만 아니라 사용자 인증 및 매체제어 등 PC 보안과 결합된 클라이언트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통합 PC 관리 기능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면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적극적 수렴을 통해 명실 상부한 통합 PC 보안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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